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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 언론의 힘 작성일 2020-03-21
http://www.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56445
[코로나19 정부 대응 ‘잘한다 58.4% > 잘못한다 39.9%’]

2017년 대선이 끝난 직후부터 "대통령만 바뀌었을 뿐 쓰레기들은 건재하다"는 우려가 많았다.
3년여 시간이 흐른 작금의 현실을 보면 이 말이 옳았다.
사법부, 검찰, 국회, 언론 곳곳에 쓰레기 투성이다.

무엇보다 사법부의 타락은 정말 타격이 크다.
대법원장 김명수씨가 너무 한심하다.
사탄을 능가했던 양승태 다음으로 그 자리에 앉았으면
그동안 쌓인 사법부 내   쓰레기 청소가 자신의 소임임을 자각했어야 마땅한데
몇 년이 지나도록 아무런 일을 하지 않았다.

검찰청장 윤석열은 이미 드러난 것처럼 이번 정권 최악의 인사 실수였다.
그냥 나쁜 놈이 아니라 양아치였다.
뿐만 아니라 신천지가 코로나 바이러스 퍼뜨리는 걸 내심 반기는 것처럼 보인다.
바이러스가 더 퍼져야 현 정부가 여론의 지탄을 받을거런 계산을 하고 있는 게 아닐지?
신천이 압수 수사를 일부러 안하는 것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국회는 이번 총선에서 확실히 청소가 돼야 할텐데
복잡한 선거법 때문에 더불어민주당이 1당을 빼앗일 가능성까지 대두돼 불안하다.
미래일본당에 대항할 비례정당이 출연하여 다행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요즘엔 새삼 기레기의 힘을 절감하고 있다.
코로나 대응 여론조사에서 "잘한다"가 58.4% 밖에 안 되고 "잘못한다" 39.9%나 된다니
놀라움을 너머 황당, 짜증까지 난다.
올바른 정보가 고유되었다면 "잘못한다"는 10% 이하였어야 마땅하다.
기레기들이 퍼뜨리는 유언비어의 힘이 대략 30% 가까이 여론을 안좋은 쪽으로 견인한 것이다.
비열한 양아치 집단인 토착왜구당이 건재할 수 있는 이유 역시 기레기 언론 덕분이 아닐 수 없다.

언론 탄압이 심했던 이명박근혜 시절을 거치며 모든 기자는 사라지고 기레기만 남았다.
몇 년 전까진 나 나름 기자와 기레기를 구분하곤 했다.
지금은 그냥 '기자 = 기레기'라고 보고, 그 중에서 극소수 기자다운 기자를 찾는 게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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