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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중동의 표적이 된 윤미향씨 작성일 2020-05-15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7066
[윤미향 언론 보도 프레임 분석 ‘이간질’, ‘낙인찍기’]

조중동을 위시한 친일파 + 기레기 일동이
이번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국회의원에 당선된
윤미향씨를 표적 삼아 공격하고 있다.
멀게는 한명숙, 가까이는 조국 씨에게 했던 짓의 복사 & 붙여넣기 수준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당사자가 아닌 딸의 사생활을 캐내려고 한다는 점이 몹시 비열해 보인다.
장재원 아들내미처럼 여기저기 패륜아 스멜 풍기며 다닌 것도 아니건만
주변인에게 접촉하여 파파라치처럼 시시콜콜한 것까지 모두 캐내고 있다고 들었다.
이런 짓이 하는 쓰레기 새끼가 "나는 기자다"라고 떠벌이고 다니는 게 역겹다.

위안부 할머니와 윤미향씨를 이간질한 장본인으로
최용상이란 인물이 거론되길래 구글에서 '최용상 과거'라는 키워드와
이 사람이 소속돼 있다는 '기자평화인권당'으로 검색을 해보니
대충 어떤 인간인지 짐작이 갔다.
척척석사 진모씨와 같은 냄새를 풍기는 꼴진보 인간으로 보인다.

쓰레기가 말을 한다면 "나를 언론과 동급 취급하는 건 모욕"이라고 할 정도로 언론은 썩을 대로 썩었다.
이 상태로 이명박근혜 정부가 계속 이어져 코로나 사태를 맞이 했다면
아마 일본보다 훨씬 더 최악으로 치달았겠지?
상상만으로도 끔찍할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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