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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흠이란 이름을 어디서 들어봤나 했더니 작성일 2020-07-31
최근에 주택을 여러채 소유한 국회의원이 화제(?)다.
그 중 주호영은 원내 대표라서,
박덕흠은 단연 '넘버 원'이라서 특히 사람들 입에 오르 내리고 있다.

내가 정치에 관심을 두는 정도가 그다지 미세하지 않다보니
당연히 주호영이란 사람이 원내 대표가 되기 전까진 누군지조차 몰랐다.
최근 이 사람이 하는 짓이나 발언을 보고 있으니
과연 미래꼴통당 대표로서 손색이 없다고 느낀다.
특히 아래 기사가 그렇다.
"민주당 정권이 잘못해서 (부동산) 가격이 올랐다"는 '이뭐병' 같은 말을 믿으라니...

https://mnews.joins.com/article/23838073
[주호영 "내 집 23억 올랐다? 웃픈 상황···책임 전가 찌질하다"]

김영삼 정권은 IMF 사태를 가져온 것에 대해선 큰 책임이 있지만
성수대교, 삼풍 백화점 붕괴는 앞 정권에서 행한 부실 공사를 덤터기 쓴 것이듯,
주호형 씨의 발언 또한 이와 다를 게 뭔가.
한마디로 방구 낀 놈이 성내는 꼴.

그나저나 주호영과 달리 박덕흠이란 이름은 왠지 낯이 익다.
그래서 지역구를 찾아보니 충북 옥천이다.
아~ 곽상언 씨가 험지 출마했다는 바로 그곳이었었구만!
그래서 이름이나마 들어본 것이었다.
당시에도 곽상언 씨 경쟁자가 존나 부자인데다
지역 기반 또한 존나 탄탄해서 이기기 어렵다는 얘기를 들었다.
박덕흠 같은 인간이 국토교통부에 있었으니 부동산 정책이 개판, 아사리판이었을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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