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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바람별땅고] 해질녘의 땅고 작성일 2021-09-08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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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해질녘의 땅고
원제 : Tango del atardecer
구분 : 땅고

랄로 시프린(Lalo Schifrin) 작곡.

까를로스 사우라 감독 영화 '탱고' 첫 장면에서
이 곡이 흘러나오는 순간,
그동안 내가 알고 있던 탱고의 편견이
일순간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다.
영화 음악을 담당한 랄로 시프린의 업적은 수 없이 많지만,
땅고와 관련해선 1955년에 피아졸라의 피아니스트로
활동 시작한 점을 우선 꼽아야 할 듯하다.
그는 1932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유태인이다.
아버지는 꼴론 극장의 세컨 바이올린 주자로 30년간 근무했다.
6세의 어린 나이에 다니엘 바렌보임의 아버지인
엔리께 바렌보임으로부터 피아노를 배운 신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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