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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바람별땅고] 묵시록의 4기사 작성일 2021-11-24


'지구와 바람과 별과 땅고'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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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묵시록의 4기사
원제 : The four horsemen of the apocalypse
구분 : 땅고

루돌프 발렌티노(Rudolph Valentino)는
할리우드 최초의 미남 아이콘이자
'라틴 러버(Latin Lover)'였다.
31살에 단명하자 따라 죽는 여자들이 속출했다고 한다.
땅고 초기 역사가 궁금해 구글링을 하던 중
가우초 복장을 한 루돌프 발렌티노가
여자와 땅고 댄스 추는 동영상을 발견했다.
1921년에 개봉된 무성 영화 '묵시록의 4기사' 중 한 장면이었다.
저작권이 없으므로 유튜브에서 전편을 감상할 수 있다.
별 재미는 없었다.
개봉 당시엔 놀랍게도 찰리 채플린 영화
'키드(The kid)'의 흥행을 넘어섰었다고 한다.

유튜브에서 시청 가능한 '묵시록의 4기사'는
영화와 무관한 음악이 나오는 버전과
배우의 동작에 음악을 잘 맞춘 듯 보이는 버전이 각각 있다.
후자는 지휘자 겸 작곡가인 칼 데이비스(Carl Davis)가
무성 영화 필름에 자신이 작곡한 음악을
덧입히는 작업을 한 결과다.
2000년엔 '무성 영화들 - 새롭게 만든
고전 무성 영화 악보(The silents - new scores for
classic silent films)'란 음반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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